[CANNON] 캐논 EOS 100D DSLR - 롯데 홈쇼핑 캐논 100D 방송 구매 개봉기
[CANNON] 캐논 EOS 100D DSLR - 롯데 홈쇼핑 캐논 100D 방송 구매 개봉기
요즘 DSLR광고를 보면 가장 눈길을 끄는 광고가 캐논 EOS 100D의 광고일 듯 싶다. 미러리스도 아닌데, 마트로시카 인형처럼 DSLR 안에서 자꾸만 더 작은 DSLR 디지털 카메라들을 꺼내는 광고! 캐논 EOS 100D의 광고인데...
저도 참 갖고 싶은데요...
아쉽게도 내가 산건 아니고, 동료 직원이 구입했다. 동료 직원이 구입한 DSLR도 나의 리뷰를 비켜갈 수는 없지~
일단 개봉을 종용해서 열심히 개봉하는 동안 옵티머스 G Pro로 개봉기에 쓸 사진을 찍었다.
600D만 갖고 왔었어도...이 이상한 화질의 사진의 수모는 겪지 않았을 텐데...
DSLR의 사진을 한낱 스마트폰으로 찍어야하는 이 굴욕감 ㅜㅜ. 그래도 옵쥐프로니까...이정도라도 건졌지...
캐논 EOS100D는 롯데홈쇼핑에서 방송하는 그 시간에 구입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그 이유는 EF 40mm F2.8 STM 렌즈를 포함한 더블렌즈킷 때문인데.
EF 40mm F2.8 STM 라는 렌즈 녀석은 단렌즈중에서도 아주 숏바디인지라 가뜩이나 컴팩트한 크기의 DSLR을 더욱 컴팩트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최상의 레어아이템이다.
그런데 이 녀석[EF 40mm F2.8 STM ]을 쌩돈을 주고 사려면 무려 30만원이나 든다.
싸게 사도 16만원 돈이 드는 렌즈다 보니...
롯데홈쇼핑에서 방송시간에만 18-55 번들렌드와 EF 40mm F2.8 STM를 포함해서 1,028,000원에 판매했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1,206,000원이지만, 그래도 EF 40mm F2.8 STM를 포함한 더블렌즈킷 중에서는 가장 저렴하다. 5% 쿠폰을 다운 받고 각종 혜택을 받으면 심지어 1,044,190원에도 구매가 가능한 곳이 롯데홈쇼핑이다.
EF 40mm F2.8 STM에 흥미가 없거나, F2.8에 만족할 수 없다. F1.8 정도의 렌즈가 필요하다면,
CJ몰의 더블렌즈 킷을 노려보는것도 저렴하다.
비록 50mm 단레즈라 조금은 롱~ 해보여도 번들 표준 렌즈들에 비해서는 충분히 숏한 50mm 단렌즈이면서 렌즈 밝기가 1.8인 렌즈도 나쁘진 않다. 조금만 부피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리면, 저렴한 가격에 50mm F1.8의 단렌즈 더블킷을 백만원 초반대에 구입 가능하다.
롯데홈쇼핑 방송 판매 상품 상세보기 클릭 1,028,000원. 최대 혜택가: 978,000원.
롯데홈쇼핑 상시 구매상품 상세보기 클릭 1,206,000원. KB카드 결제시 1,044,190원.
CJ몰 50mm F1.8 렌즈 더블킷 상세보기 클릭 1,025,700원. 현대카드 할인가 974,420원.
EF 40mm F2.8 STM 16~7만원대 상세보기. 11번가, 신세계몰, GSshop
EF 40mm F2.8 STM의 번들킷 박스 포장. 탐나는 렌즈 EF 40mm F2.8 STM
동료에게 정체불명의 큼직한 박스가 도착했다.
정품로고의 금딱지가 부럽다. ㅜㅜ. EF-S 18-55 IS STM 번들킷 박스와 EF 40mm f/2.8 단렌즈 박스가 주요 구성품이다.
카메라가방하고 삼각대도 같이 왔다. 8Gb 메모리도 당연히.
카키색의 뭔가 밀림을 탐험하러가야할 듯한 이 포스...검은색 밋밋한 번들가방같은 것보다 훨 낫다. 처음엔 디스커버리의 가방인줄 알았다.
우리 박과장님의 아담한(?) 여자 손에도 커보이지 않는 정말 작은 DSLR 캐논 EOS100D
회사에 있는 DSLR과 비교해도 작다. 심지어 갤럭시 노트와 비교해도 일단 가로폭이 작다.
두께보다는 바디의 높이의 차이는 확연하다.
캐논 EOS100D, DSLR, 디지털카메라, 홈쇼핑, 롯데홈쇼핑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오후 1:09
저도 참 갖고 싶은데요...
아쉽게도 내가 산건 아니고, 동료 직원이 구입했다. 동료 직원이 구입한 DSLR도 나의 리뷰를 비켜갈 수는 없지~
일단 개봉을 종용해서 열심히 개봉하는 동안 옵티머스 G Pro로 개봉기에 쓸 사진을 찍었다.
600D만 갖고 왔었어도...이 이상한 화질의 사진의 수모는 겪지 않았을 텐데...
DSLR의 사진을 한낱 스마트폰으로 찍어야하는 이 굴욕감 ㅜㅜ. 그래도 옵쥐프로니까...이정도라도 건졌지...
캐논 EOS100D는 롯데홈쇼핑에서 방송하는 그 시간에 구입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그 이유는 EF 40mm F2.8 STM 렌즈를 포함한 더블렌즈킷 때문인데.
EF 40mm F2.8 STM 라는 렌즈 녀석은 단렌즈중에서도 아주 숏바디인지라 가뜩이나 컴팩트한 크기의 DSLR을 더욱 컴팩트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최상의 레어아이템이다.
그런데 이 녀석[EF 40mm F2.8 STM ]을 쌩돈을 주고 사려면 무려 30만원이나 든다.
싸게 사도 16만원 돈이 드는 렌즈다 보니...
롯데홈쇼핑에서 방송시간에만 18-55 번들렌드와 EF 40mm F2.8 STM를 포함해서 1,028,000원에 판매했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1,206,000원이지만, 그래도 EF 40mm F2.8 STM를 포함한 더블렌즈킷 중에서는 가장 저렴하다. 5% 쿠폰을 다운 받고 각종 혜택을 받으면 심지어 1,044,190원에도 구매가 가능한 곳이 롯데홈쇼핑이다.
EF 40mm F2.8 STM에 흥미가 없거나, F2.8에 만족할 수 없다. F1.8 정도의 렌즈가 필요하다면,
CJ몰의 더블렌즈 킷을 노려보는것도 저렴하다.
비록 50mm 단레즈라 조금은 롱~ 해보여도 번들 표준 렌즈들에 비해서는 충분히 숏한 50mm 단렌즈이면서 렌즈 밝기가 1.8인 렌즈도 나쁘진 않다. 조금만 부피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리면, 저렴한 가격에 50mm F1.8의 단렌즈 더블킷을 백만원 초반대에 구입 가능하다.
롯데홈쇼핑 방송 판매 상품 상세보기 클릭 1,028,000원. 최대 혜택가: 978,000원.
롯데홈쇼핑 상시 구매상품 상세보기 클릭 1,206,000원. KB카드 결제시 1,044,190원.
CJ몰 50mm F1.8 렌즈 더블킷 상세보기 클릭 1,025,700원. 현대카드 할인가 974,420원.
EF 40mm F2.8 STM 16~7만원대 상세보기. 11번가, 신세계몰, GSshop
EF 40mm F2.8 STM의 번들킷 박스 포장. 탐나는 렌즈 EF 40mm F2.8 STM
동료에게 정체불명의 큼직한 박스가 도착했다.
정품로고의 금딱지가 부럽다. ㅜㅜ. EF-S 18-55 IS STM 번들킷 박스와 EF 40mm f/2.8 단렌즈 박스가 주요 구성품이다.
카메라가방하고 삼각대도 같이 왔다. 8Gb 메모리도 당연히.
카키색의 뭔가 밀림을 탐험하러가야할 듯한 이 포스...검은색 밋밋한 번들가방같은 것보다 훨 낫다. 처음엔 디스커버리의 가방인줄 알았다.
우리 박과장님의 아담한(?) 여자 손에도 커보이지 않는 정말 작은 DSLR 캐논 EOS100D
회사에 있는 DSLR과 비교해도 작다. 심지어 갤럭시 노트와 비교해도 일단 가로폭이 작다.
두께보다는 바디의 높이의 차이는 확연하다.
캐논 EOS100D, DSLR, 디지털카메라, 홈쇼핑, 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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